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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는 데뷔 55주년이 된 국민배우 안성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성기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안성기는 "큰아들은 대학교 2학년이고 미술을 전공했다. 지금 군대에 가 있다. 이제 전역 3개월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 아들은 이번에 대학교에 갔다. 대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안성기는 "(아들들이)자기 장래에 뚜렷하게 주장하고 있어 마음이 편하다"고 밝히며 가족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성기의 미모의 아내가 눈길을 끌었다. 두 아들 역시 훈남 외모로 '남다른 유전자'를 가진 가족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안성기의 둘째 아들 안필립 군도 등장했다.
사진=SBS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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