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향은 지난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8월의크리스마스~ 어떠신가요. 전 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산타 복장을 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수향은 앙고라 털모자와 벙어리 장갑을 끼고 빨간색 의상을 입어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고 잘 어울린다. 하지만 쪄 죽을라..' '루돌프가 갑자기 생각나네. 보는 사람은 오히려 시원하기도...' '여성미가 부러웠는데 의외로 귀여운 이미지가 더 제격이다' '예쁘긴 한데 더위 먹을까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수향은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여주인공 단사란 역을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