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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진실게임 E채널 <포커페이스 시즌2>에서 김나영(소속사㈜KOEN)이 낯선 남자의 등에 과감히 업혔다.
지난 달 진행 된 <포커페이스 시즌 2>의 녹화에서 패널로 출연한 김나영은 체력왕 선발대회에서 1등을 했다고 주장하는 남자가 팔굽혀펴기를 시도하자 도우미를 자진해서 나섰다.
체력왕이 팔굽혀펴기를 하자 김나영이 자신을 업으며 하는 것을 제안했고 체력왕은 처음엔 당황하는 듯 했으나 이내 김나영을 과감히 업었다. 팔굽혀펴기가 끝난 후, MC들이 업힌 소감을 묻자 김나영은 체력왕 1등 치고는 너무 부들부들 떨었다고 말해 체력왕에게 굴욕을 안겨줬다.
<포커페이스 시즌2>는 연예인 패널 5명이 일반인 출연자 30인 중 진짜 사연을 가진 2인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으로, 김구라와 김태현이 공동으로 진행을 맡았다.
이 외에도 노홍철을 신으로 숭배하는 돌 아이교, 백두산과 소녀시대가 노래로 대결한 사연 등 모든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8월 10일 밤 11시 E채널 <포커페이스 시즌2>(제작사 : ㈜KOEN)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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