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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김신영이 심진화와 함께 떠난 일본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일본에 도착한 김신영은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을 의아해했다. 김신영은 “소녀시대, 카라 친구라서 그런다”고 말하며 과거 일본에서 이미 인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사실 후지TV에 내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찍었던 동영상이 방영됐다. ‘머니’를 부른 엽기 동영상이 있다”며 “프랑스 엽기 동영상 9위, 대만 1위다”고 밝혔다.
과거 김신영은 일본 등 전세계에 엽기 동영상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김신영은 “일본에서 동영상을 통해 그걸 보고 화제가 돼서 한국으로 연락이 왔다”며 “‘이 동영상 찍은 학생을 찾을 수 있냐’고 했는데 ‘유명한 코미디언이다’ 해서 인터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신영의 당시 엽기 동영상이 공개됐다. 김신영은 코믹한 춤과 노래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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