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B.I는 20~30대 여성들에게 자신의 체형적 특징에 맞는 패션 코드와 스타일링 법을 알려주는 패션 정보 프로그램으로 연예계 패셔니스타 강성연과 반전 몸매의 주인공 김신영이 MC를 맡아 진행한다.
패셔니스타로 주목받는 배우 강성연은 ‘패션 프로그램의 진행자는 처음’이라고 하면서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렇게 패션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어 기쁘고 즐기면서 공부한다는 기분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평소 김신영씨 팬인데 이렇게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앞으로 패션 전문 MC로서도 인정받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공동MC를 맡은 개그우먼 김신영은 ‘처음엔 과연 내가 패션 프로그램 MC를 잘해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고민이 많았다’라면서 ‘이번 기회를 삼아 패션에 대해 확실히 배워보고 체형적 약점을 보완하는 패션 스타일링 노하우 등의 유익한 정보를 사람들에게 알려주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명의 MC 외에도 3명의 패션 전문가가 출연하여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패션 스타일링 해법을 제시하는데, 스타일리스트 리밍, 헤어디자이너 조민건,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일금이 함께한다.
특히, 90년대 아이돌 그룹 ‘ZAM’의 리더에서 헤어디자이너로 성공한 ’조민건’과 김혜수 등 탑 셀러브리티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마끼에 부원장 ‘권일금’의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은 그들만의 헤어와 메이크업 노하우를 배워보는 시간도 구성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매 회마다 화이트 셔츠, 데님 진, 원피스 등의 특정 아이템을 정하여 총 8명의 일반인 출연자가 각자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갖추고 런웨이 위에서 자신의 패션 콘셉트를 전문가에게 어필한다. 이들 8명은 전문가들의 냉정한 평가에 의해 굿 스타일링과 배드 스타일링의 두 팀으로 나뉘는데, 각 팀 별로 1명의 대표를 선정하여 F.B.I 제작팀이 제공한 아이템으로만 스타일링을 하여 최종 경쟁을 펼친다. 최종 우승팀 전원에게는 한 사람당 백만원 상당의 패션 잇 아이템이 선물로 제공된다.
F.B.I의 방송내용 등 다양한 패션 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채널 엘르 엣티비(ELLE atTV)의 홈페이지(http://www.elleattv.com)와 트위터(http://twitter.com/ELLEat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