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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은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정규 5집 'Mr.Simple'(미스터 심플)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뒤 3kg이 빠졌다"고 말했다.
신동은 "뮤직비디오를 찍은 날 내 티저 사진이 공개됐는데 볼살실종, V라인이다 그런 말이 많았다. 사실 그때 살 빼는 중이었고 티저 찍었을 땐 이만큼 뺄테니까 보정 해달라고 해서 보정한거다"고 고백했다.
신동은 "지금도 빼는 중이다"며 "뮤직비디오 찍을 때도 아무 것도 못 먹고 계속 춤만 춰서 힘들었다. 많은 분들이 다시 찐거냐고 오해를 하는데 아직도 다이어트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30kg을 감량하는 게 목표다. 지금 15kg 감량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스터 심플'은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마음의 여유 없이 일에 대한 성취나 사랑, 꿈을 잃어버리는 현실을 해학적이고 은유적인 단어들로 가볍게 표현한 곡으로, 퍼포먼스는 짜임새 있는 군무가 돋보이는 에너제틱한 무대로 준비 중이다. 5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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