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귀요미 캐릭터로 뭇 남성팬 및 삼촌팬들을 대거 거느린 타루가 화이트 & 블랙의 드레스로 화려한 악녀로 분했다는 소문이다.
istyle24 패션웹진 Snapp과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타루는 얼굴 속 표정마다 마치 탕웨이가 살아있는 듯 도도한 자태 속에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타루의 모습은 팬들도 놀라며, '너무 색다르다.', '타루에게 이런 이미지가 있을 줄은 전혀 몰랐다'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감없이 음악으로 인정받고 싶다고 말하는 타루는 앞으로도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음악에 실어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규 2집 <백퍼센트 리얼리티 (100 Percent Reality)>앨범으로 컴백, 라디오와 방송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타루는 오는 8월 13일에는 제주도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 앞으로의 그녀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