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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방송에서 늘 말한 치킨 집을 운영하는 단짝 친구들이 화면에 등장해 어린 시절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김현중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현중을 대신해서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던 친구의 폭로에 김현중은 당황했지만, 그들의 끈끈한 우정에 녹화장은 감동으로 물들었다.
또한 친구들은 직접 만든 치킨을 들고 촬영장을 깜짝 방문해 녹화중인 김현중을 응원하며 사전 인터뷰에서 말하지 못했던 에피소드 등을 밝혔다.
예고 없이 친구들이 등장하자 잠시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던 김현중은 이내, 밝게 웃음을 지어보였고, 이에 MC들은 지금까지 본 현중 얼굴 중에 제일 밝다며 그들의 남다른 우정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현중 외에 토니안, 김종민, 은지원, 나르샤, 이수근, 나나 등이 출연해 비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현중의 단짝 친구들이 전하는 에피소드는 30일 5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자유선언토요일 - 시크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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