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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무사 백동수>를 통해 천방지축에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질 만큼 활력이 넘치는 캐릭터 ‘의적 황진주’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윤소이가 촬영 쉬는 시간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깜짝 공개했는데, 무더운 여름 사극 의상을 입고 마루에 누워 낮잠을 청하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은 물론 대본을 보다가 하품을 하는 사진 등 귀여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윤소이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 활약을 펼쳤던바 있어 그녀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들은 친근하고 사랑스러울 만큼 귀여워, 드라마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황진주’ 캐릭터의 거침없이 솔직한 매력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윤소이의 소속사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는 배우가 긴장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고 있어야 하는 만큼 소이는 촬영을 진행할 때는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진지하게 임하고, 쉬는 시간에는 스태프들과 장난을 치거나 모자란 잠을 보충하는 등 털털하고 소탈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다. 많은 분들이 그런 소이를 보고 여배우의 화려함 보다는 자연스럽고 친근한 느낌에 무척 놀라신다.”고 귀띔했다.
특히 윤소이가 마루에서 잠들어 있는 사진에 대해 그녀의 소속사 관계자는 “소이가 연일 이어지는 촬영으로 수면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쉬는 시간에 잠깐 잠이 들었다. 주변에서는 굉장히 많은 스태프들이 돌아가면서 휴식을 취하거나 촬영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었는데 주변이 아무리 소란스러워도 소이가 너무 잘 잤다.”고 웃음 가득한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윤소이가 분하는 ‘황진주’는 거침없는 액션 실력은 물론 능청스러운 모습을 비롯하여 가슴 따뜻해지는 가족애와 동료애, 깨알 같은 웃음까지 책임지며 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재미를 배가시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헤로인 윤소이가 맡은 ‘황진주’는 의적패 산채에서 자라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만점의 캐릭터로, ‘백동수’의 인생을 두 번이나 바꿔 준 운명의 여인으로 등장한다.
윤소이가 ‘황진주’를 통해 유쾌 통쾌한 모습은 물론 리얼 액션을 선보일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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