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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데뷔를 앞두고 있는 'BoM(비오엠)'이 지난 24일 오후 2시 명동에서 깜짝 프리허그(Free hug) 이벤트를 실시, 팬들과 공식적인 첫 만남의 시간을 가진 것.
이날 프리허그 이벤트는 명동 예술극장을 시작으로 명동역까지 이동 하는 등 명동 일대를 돌며 진행, 'BoM(비오엠)'을 보기 위해 몰린 팬들은 물론 많은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일반 시민들은 물론 외국인들까지 뜨거운 관심을 표현해 성공적으로 'BoM(비오엠)'의 탄생을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던 시간, 한 포털 사이트에서는 실시간 검색어로 'BoM'과 '맹세창'이 동시에 올라와 화제의 신인 'BoM(비오엠)'에 대한 큰 관심과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BoM(비오엠)'의 리더 맹세창은 지난 19일 경미한 접촉사고로 입원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팬들과의 공식적인 첫 만남인 만큼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프리허그 이벤트를 이어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BoM(비오엠)' 멤버들은 "오전에 잠깐 비가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이벤트 직전 날씨가 좋아져서 마음이 놓였다. 아직 데뷔 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팬 분들이 와주셔서 놀랐다. 오늘 프리허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BoM(비오엠)'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프리허그 이벤트로 팬들과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졌던 'BoM(비오엠)'은 오는 28일 첫 싱글 앨범 '니가 없이'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Y2Y CONTENTS COMPANY(와이투와이 컨텐츠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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