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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는 내달 15일 오후 6시, 서울 브이홀(V-HALL)에서 ‘한여름밤의 청량지수 ↑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단독공연을 진행한다.
총 2부로 나뉘어진 본 공연의 1부에서는 'KIM JI SOO 1st MINI ALBUM'의 타이틀 곡 '너무 그리워' 외 희망의 메세지를 담은 'FRIDAY' 등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김지수의 오리지널 곡을 밴드세션와 함께 풍성한 사운드로 들려준다. 2부에서는 오랜 음악지기인 퍼커션 이건율과 함께 귀에 익은 여러 커버곡들을 김지수만의 색채로 채워 초심을 잃지않은 아날로그의 감성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지수는 ‘한여름밤의 청량지수 ↑ 프로젝트’로 여름밤의 더위를 책임지겠다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으며 이번 공연을 기획한 쇼파르뮤직의 관계자는 “뮤지션 김지수가 일 년, 열 두 달 동안 다달이 발전해온 모습을 팬들이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두가 놀랄 스페셜 게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지수의 ‘한여름의 청량지수 ↑ 프로젝트’ 공연은 25일 낮 12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오픈했다.
한편, 김지수는 후속곡 '프라이데이 리믹스(FRIDAY Remix)'를 오는 28일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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