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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하 비닐옷..'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어 "요즘은 기사보고 자주 남기네요"라고 말문을 연 뒤 "코오롱스포츠 패션쇼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장꼴로나라는 분이 제작하신거다"고 옷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처음에는 저도 난해하고 실험적인 옷이라고 생각했지만 디자이너분이 저런 아웃도어소재를 가지고 여러겹 겹쳐 올려서(원피스 길이가 사람 3명 정도의 길이다) 새로운걸 시도하셨나봐요"고 설명했다.
또한 '기사에 '코디가 안티냐'는 글이 있던데 혹시 저희 팀들 상처라도 받을까 해명합니다. 어제는 짧아 보인다고 기사나고 오늘은 비닐 옷으로 기사가…'라며 '큭 패션쇼에서 입는 옷을 평소에 입는 건 아니니깐… 평상시에는 길어 보이게 입고 비닐 안입고 면소재 입을 거니 걱정마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민정은 최근 한 패션쇼에 참석해 독특한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 올라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민정씨가 입어서 그나마 옷이 살았죠' '마음씨도 고운 민정누나. 자기보다 남을 배려하고…' '착한 마음에 감동했어요. 얼굴만 예쁜게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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