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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공현주가 영국에서 만난 자신의 이상형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연출 박상혁)에 출연한 공현주는 플로리스트 영국 유학시절 베컴을 닮은 요리사를 보고 첫눈에 반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공현주는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지만 사진 속 남성은 축구선수 베컴보다는 루니를 닮은 모습이었다.
이에 이승기는 "베컴보다는 루니를 닮았다"고 지적했고 공현주도 다시 보더니 "그런 것 같다"라고 자신의 콩깍지를 인정,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공현주는 2011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슈퍼스타'를 통해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주스'를 론칭해 패션 사업에 도전장을 냈다.
공현주는 소녀시대 윤아와 라이벌 연기를 펼쳤던 KBS2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치면서 '신한류스타'로 떠올라 최근 서울시를 세계에 알리는 다큐 'Soul of Asia, Seoul'의 단독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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