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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명품 사극’ 계보에 또 하나의 획을 그을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주의 남자>는 국보급 최강 팀으로 구성, 이미 방송가에는 2011년 최고 기대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실 <공주의 남자>는 2010년 <추노>에 이어 KBS가 문화산업전문회사(SPC)를 통해 추진하는 세 번째 프로젝트. <바람의 나라>, <아이리스>, <추노>를 성공시킨 것은 물론, 2007년 몬테카를로 TV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에 위촉돼 활동할 만큼 드라마에 대한 날카로운 감각을 가진 최지영 CP가 작품을 책임지고 있어, <공주의 남자>에 대한 신뢰도가 한 층 높아지고 있다.
또한 ‘영상혁명’이라 불릴 만큼 황홀하고 스펙터클한 영상미를 담당했던 <추노>의 촬영팀과 지난해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가 뛰어난 영상미와 실험적인 영상을 추구한 촬영감독에게 주는 그리메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손형식 감독이 참여, <공주의 남자>의 핏빛 로맨스의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공주의 남자>는 초반 '레드원 카메라’로 찍은 고화질 영상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라 한 차원 높은 영상미로 시청자들에게 웅장하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박시후, 문채원이 그려낼 핏빛 로맨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이순재, 김영철 등 연기파 명품 배우들의 긴장감 넘치는 카리스마가 예고된 가운데 국내 최정상급 프로듀서들로 구성된 명품 OST 소식까지 더해져 각 부문 최고의 팀들이 빚어낼 <공주의 남자>에 대한민국이 시선집중하고 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스토리, 영상, 배우, 음악까지 최고의 드라마가 될 듯! <공남> 완전 기대!’, ‘티저만 봐도 두근거리고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다’, ‘이번 여름 수목드라마는 <공남>으로 결정!!’ 등 방송 전부터 <공주의 남자>에 대한 기대가 가히 폭발적이다.
<공주의 남자> 제작사인 어치브그룹디엔은 “각 분야의 최고의 팀들이 함께 하는 <공주의 남자>는 그동안의 사극을 총 망라한 새로운 개념의 로맨스 사극으로서 한 여름밤, 시청자 여러분의 가슴 속 슬프도록 아름다운 핏빛 로맨스를 선사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선 시대 대표 사건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김종서와 수양대군의 아들과 딸인 김승유와 세령 간의 운명적인 로맨스를 그리는 <공주의 남자>는 지금껏 보아온 사극을 한 차원을 넘어설 최고의 기대작으로, <로맨스 타운>에 이어 오는 7월 20일(수)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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