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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실력파 감성듀엣 테이크어반이 감동의 하모니로 예술의전당 오페라 홀 무대를 가졌다.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에서 ‘제2회 우수영화 특별 시사회’ 행사로 .이날 행사에는 우수영화로 선정된 영화 ‘플레이’의 배우 정은채와 ‘메이트’ 멤버 정준일, 이현재 등이 참석했으며, 배우 이선균, 김강우와 에바, 쥬니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이덕화 영화배우협회장의 소개와 더불어 신인가수 테이크어반이 축하공연을 맡았다.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오페라홀 무대를 가져 큰 관심을 받았다. 테이크어반은 디셈버의 친형으로 유명세를 받고있는 윤화군과 감성의 보컬리스트 나인. 이 두명으로 이뤄진 감성듀엣이다.
“나는 가수다” 등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노래를 잘하는 가수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실력파 신인가수의 등장에 가요계 관계자들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국을 넘어 해외에 k-pop 감성듀엣을 전하는 뮤지션들이며, 최근 소녀시대 슈퍼주니어등 유럽 프랑스 파리에서 한류음악 열풍을 일으키듯이, 테이크어반 또한 K-POP 감성 음악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예뮤지션들이다.
소속사 노성욱대표는 “해외에서 한국의 사이먼&가펑클 이란 애칭을 받고있음에 감사하다. 아름답고 감미로운 음악을 전하는 뮤지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무척 고무적이다” 라고 말을 한다.
감성듀엣 테이크어반. 신인가수임에도 그들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신인가수임에도 전국투어와 해외에 끊임없이 도전 한다는점과 단독콘서트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카라 티아라 비스트 원더걸스 슈퍼주니어등 한류의 중심축에 서있는 아이돌 가수들처럼, 테이크어반 같은 감성음악의 가수들도 해외에 끊임없이 소개되고 콘서트를 만들어가는 뮤지션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
한편 오는 18일(토) 테이크어반 전국투어-대구편 이후 다음날 19일 일본으로 출국. 7일간 일본에서의 음악여정이 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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