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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찬은 데뷔 직후 팬들 사이에서 '뮤직뱅크' MC 현우의 도플갱어로 불리며 인터넷 게시판에 두 사람의 사진을 편집해 올리는 등 관심을 보여왔었다.
그러던 중 지난 13일 '뮤직뱅크' 현장에서 김호상 PD가 찍은 사진이 트위터에 올라오면서 공찬과 현우의 닮은꼴은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뮤직뱅크 MC 현우와 완전 닮은꼴을 공개합니다. 쌍둥이 같은 주인공은 바로 B1A4의 공찬! 스탭들 깜놀이었음다'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뮤직뱅크 PD의 트위터 사진 속 공찬과 현우는 이목구비와 얼굴 형, 머리 스타일, 특히 웃는 모습이 똑같아 마치 거울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공찬과 현우가 함께 있는 사진을 본 네티즌들 "누가 공찬이고 현우인지 헷갈릴 정도다." "제작진도 인정한 진정한 도플갱어!" "가끔 뮤뱅 볼 때 공찬이 MC를 보고 있는 건가 싶을 때도 있다." 등의 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B1A4(비원에이포)의 소속사 측은 “데뷔 전부터 공찬이 현우씨와 닮았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렇게 많은 관심 가져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말 생애 첫 팬 사인회를 갖고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던 B1A4(비원에이포)는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교보문고 핫트랙스 영등포점(타임스퀘어 아트리움 1층 원형무대)에서 다시 한 번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며, 오는 19일 7시 반 Y-STAR의 ‘LIVE POWER MUSIC’ 녹화와 21일 MBC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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