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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의 한 측근은 8일 오전 "이재훈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어떻게 이런 얘기가 나온지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재훈과 1년을 거의 붙어있는데 이재훈의 열애 모습은 보지 못했다"며 열애설을 반박했다.
"이재훈의 발이 굉장히 넓다. 고깃집에 같이 가 식사를 하는 지인들도 상당히 많다"는 측근은 "그 중 한명일 뿐이지 연애 상대는 아니다. 맞다면 당연히 맞다고 할 것이다. 부정할 이유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이재훈은 올 여름을 목표로 쿨 앨범을 발표하기위해 녹음에 열중이다. 김성수, 유리와 함께 의견을 조율중이며 가능한 여름에 앨범을 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이재훈의 근황도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재훈이 30대 초의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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