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고수, 이나영 등이 연예계 FA 시장에 대어로 떠올랐다. 일각에서는 이나영과 고수가 각각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
키이스트와 결별한 이나영은 몇몇 연예기획사와 만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돌고 있다. 고수는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고 군 제대후 다수 영화에 출연하며 확실한 충무로의 떠오르는 흥행카드다.
고수의 현 소속사 관계자는 8일 오전 마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고수씨의 계약이 조만간 만료된다. 아직까지는 HB 소속이다"며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같은 소속사 배용준과 몇차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던 이나영은 현 CF계에서 여전히 굳건한 위치를 지키고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매력을 발산하며 톱스타의 위치를 구축했다.
고수는 영화 '고지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머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