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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김태희의 선행과 관련된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그중 김태희가 조용히 백혈병 투병 중인 한 환우를 격려해온 사연이 뜨거운 클릭을 받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김태희는 우연히 이 환우의 소식을 듣고 병문안을 오기 시작했다. 그 뒤 생일파티에도 참석하고, 영화 시사회에도 초대를 하면서 격려를 해온 것. 또 휴대폰 문자를 주고받으면서 조용한 격려와 응원을 이어왔다.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쁠텐데 생일파티까지... 폭풍감동입니다", "예쁜 여자가 착하기까지", "태어난거 자체가 선행인데", "꼭 거액을 쾌척해야 선행입니까? 이러한 것도 선행입니다", "훈훈하네요", "톱스타의 미덕", "마음씨도 예쁜 태희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 2007년 11월에도 난치병 아이들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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