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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5화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도중 줄리엣 역의 여배우 ‘차수연’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강력반 형사들이 수사에 착수한다. 특히, ‘박세혁’은 의문투성이의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들면서 날카로운 감각으로 증거 확보에 나서며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박세혁’으로 분하는 송일국은 날카로운 눈빛과 특유의 카멜레온 같은 감정 표현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그려내 사건과 용의자, 피해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전달 될 이번 에피소드에서 ‘빡세’의 형사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고.
형사 ‘박세혁’역의 송일국은 “매회 색다른 에피소드로 그려지는 <강력반>은 배우로서 배우는 점도 많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는 마치 쏟아진 퍼즐을 다시 맞춰나가는 작업처럼 느껴졌는데 시청자 여러분께도 색다른 재미가 전달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강력반> 제작을 맡고 있는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이번 에피소드의 대본이 나왔을 때 배우들과 연출진이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고 있다. 사건 자체가 굉장히 흥미로우면서 배우들이 연기하는데 있어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강력반’팀의 노력이 각별하게 담겨있는 에피소드가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5화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중 여배우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강력반 형사들이 수사에 착수하고 자살이냐 타살이냐에 대한 뜨거운 공방이 이어진다. 수사에 혼선을 거듭하는 와중에도 각기 다른 개성을 발산하는 형사들의 수사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회 색다른 에피소드로 강력사건을 해결해가는 형사들의 애환과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그려내며 깨알 같은 웃음과 진한 감동, 배우들의 맛깔 나는 호연으로 호평 받고 있는 유쾌 통쾌한 KBS 월화드라마 <강력반>은 오늘 밤 9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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