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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이어 15일 방송된 '강심장, 옴므파탈 2탄'에서 이종석은 영화 ‘늑대의 유혹’의 강동원을 보고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이야기와 드라마 '시크릿가든' 오디션 당시 김은숙 작가에게 두 눈 똑바로 뜨고 야심차게 내뱉은 “꺼져” 한방으로 캐스팅이 된 이야기 등을 공개했다.
이어 첫 예능 출연에 생애 첫 개인기를 선보인 무대에서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의 ‘아잉’을 더없이 사랑스럽고 깜찍하게 소화하며 오렌지 캬라멜로 완벽빙의, 그동안 숨겨왔던 깨알같은 매력을 무한발산 했다.
186cm의 훤칠한 키에 미소년 얼굴의 이종석은 오렌지캬라멜의 '앙탈춤', '찌릿찌릿춤', '애교춤' 등을 최선을 다해 선보이며 샤방샤방 미소를 날리는가 하면 중간중간 수줍은 듯 혀를 쏙 내밀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큐티댄스 종결자’로 등극, 여성팬들의 애간장을 녹였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인터넷 게시판 등에 "도대체 어디서 온 생명체냐! 사랑스럽고 수줍은 모습까지 완전 귀요미", "그의 댄스에 가슴이 녹아내렸다" ,"이종석의 깜찍 댄스에 잠이 싹 달아났다" 등 의견을 전하며 그의 변신에 뜨겁게 호응했다.
이종석은 '시크릿가든' 이후 비, 신세경 등이 출연하는 영화 `레드 머플러`에 캐스팅 돼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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