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SBS월화드라마 ‘닥터챔프’ 협찬
이번 제작 지원형태는 BHC치킨 매장이 드라마의 배경으로 잠깐 노출되는 것으로 5회 방영 분부터 드라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
BHC치킨 관계자는 “성공한 자의 이야기가 아닌 포기하지 않는 자의 이야기를 담아 희망을 꿈꾸게 하는 건강한 드라마 닥터챔프의 기획의도가 BHC치킨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협찬이 BHC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이어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챔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치의의 눈을 통해 바라 본 스포츠의 세계, 즉 스포츠와 메디컬이 결합된 본격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다. 출연진으로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주치의역에 김소연, 의무실장역에 엄태웅, 유도 국가대표 선수역에 정겨운 등이 캐스팅됐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