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디자이너에 도전하고 있는 황정음이 이번에는 런웨이에 서는 모델들의 메이크업에 직접 도전하여 그녀의 또 다른 능력을 뽐내 화제가 되었다.
MBC 에브리원 리얼 패션 버라이어티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에서 황정음의 멘토이자 스승인 이도이 디자이너의 2010년 F/W 의상을 입은 모델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는 미션을 받게 된 것.
먼저 황정음은 동료 견습생들과 함께 모델에게 입힐 의상을 두고,자신과 팀을 이룬 모델에게 어울리는 의상을 고르기 위해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이어서 민낯으로 등장한 모델의 외모와 선택한 의상에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메이크업을 고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황정음은 특별 심사위원으로 초대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의 도움을 받아 아무리 멋진 의상이어도 메이크업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안된다는 충고를 깊이 새기며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으로 메이크업을 시작한 황정음은 유난히 하얀 피부를 가진 모델에게 평소 자신이 즐겨하는 쌩얼 느낌의 메이크업에 입술만 포인트를 주는 화장을 직접 시연했다. 이에 모델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제작진의 후문.
특히 황정음은 이번 메이크업 미션에서 다른 동료들보다 자신있어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실제로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즐기며 미션을 수행해 최종평가에서 1등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
이에 이도이 디자이너는 황정음의 메이크업이 무척 마음에 든다며 곧 있을 10월에 펼쳐질 2011년 S/S 시즌 서울컬렉션에 도입하는 것을 고려해 보겠다고 진지하게 말하기도 해 제작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패션 디자이너의 길에 들어서고 있는 리얼 패셔니스타 황정음의 모습은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 을 통해 9월 14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전격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