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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화제의 뮤지션 UV(유세윤, 뮤지)가 Mnet
지난 8월 11일 방송된 Mnet
무속인 임덕영의 도움으로 전생에 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처녀 귀신의 넋을 달래는 흉가 공연을 펼친 UV는 즉석에서 멜로디와 가사를 읊으며 곡의 주요부를 완성시켰는데.
녹음 중 귀신을 보면 대박난다는 가요계의 정설은 있어도 직접 귀신을 찾아간 사례는 처음, 때문에 이번
이에 UV는 8월 11일 밤, 완성곡 '굿'을 유세윤 미니홈피에 올려 대중들에게 무료로 공개했다.
속삭이는 듯한 슬픈 랩은 전생의 사랑을 평생 간직하겠다는 슬픈 내용이 이어지고 있으나 이어 후반부 '나 떨쳐내려 굿하지마'로 시작해 이어지는 촌철살인 메시지는 폭소를 터트리게 한다. 또한 후렴구에 나타나는 반전 역시 이 곡에 대한 완성도를 높였다는 자체 평가이다.
팬들은 유세윤의 미니홈피를 통해 "흉가에서 만드신건가요? 좋네요" "오싹한 음악이에요" "마지막에 반전이 너무 좋아요"라며 곡에 대해 평했다.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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