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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대표 이토키 기미히로)자사의 세계 최소형 렌즈 교환식 카메라 알파 NEX가 지난 8월 7일을 기준으로 실 판매 대수 1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알파 NEX는 소니의 DSLR 알파, 캠코더 핸디캠, 컴팩트 카메라 사이버샷의 각 특징들을 물려받아 최상의 성능과 스타일을 겸비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센서를 탑재해 알파와 같은 수준의 극상화질을 구현하며, 캠코더 업계의 독보적인 위치를 자랑하는 소니 핸디캠의 동영상 기술을 적용하여 Full HD 동영상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사이버샷의 스타일리쉬하고 컴팩트한 디자인 그리고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스윕 파노라마 기능까지 더해져 다양한 디지털 카메라 유저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출시 하루 만에 NEX-3를 포함해 2500대를 판매 돌풍에 힙입어 지난 8월 7일에는 실 판매 기준으로 NEX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알파 NEX는 무게 229g, 크기 110.8mm × 58.8mm × 38.2mm (W x H x D)에 불과한 초경량 디자인은 기존 무거운 DSLR에 지친 유저들의 부담을 해소해주었으며, 특히 일상 생활에서 휴대가 어려운 DSLR의 장점을 극복해 일상 생활에서 카메라의 활용도를 극대화 한 점은 NEX의 가장 큰 인기요인이라 회사측은 밝혔다.
초경량 바디에 고급 촬영 기능을 탑재한 만큼 사진 전문가들의 서브 카메라로 인기가 높다. 특히 항상 휴대할 수 있는 DSLR을 꿈꿔왔던 사진 애호가, 직장인 층에서는 “출퇴근 하면서도 사진을 찍게 되는 등 사진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켜 준 제품” 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소니코리아 알파팀 배지훈 팀장은 “알파 NEX의 인기는 국내 뿐 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등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킬 만큼 세계적인 추세” 이라고 설명하면서 “소니코리아에서는 2010년 6월 NEX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국내 렌즈 교환식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출시 50일만에 실 판매 1만대를 돌파하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만큼 국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품질로 보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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