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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마음이’ 열풍을 일으키며 한국에 본격적인 동물 주연 영화 시대를 열었던 <마음이…>가 패밀리로 유쾌하게 돌아온다! <마음이2>(제작: ㈜화인웍스, 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 ㈜씨엘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정철)가 6월24일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성공적인 제작보고회를 개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름 개봉을 앞두고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마음이2>가 4일(목)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성황리에 제작보고회를 개최했다.

강아지 모자를 쓰고 등장한 개그우먼 박지선의 사회로 이정철 감독, 성동일, 김정태, 송중기 그리고 마음이까지 참석한 제작보고회에는 많은 취재진이 참석,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제작보고회에서 최초로 공개된 <마음이2>의 스페셜 영상은 두 번째 주연작에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마음이의 연기력을 유감없이 선보여 갈채를 이끌어냈다. 마음이 삼남매로 데뷔전을 치른 아역 견배우 3마리의 사랑스러운 모습 또한 시종일관 탄성을 끌어냈다. 동물과 호흡을 맞추며 고난이 연기 내공을 펼쳐야 했던 세 배우들 역시 입을 모아 ‘마음이는 못하는 게 없다. 사실 우리보다 더 연기를 잘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성동일, 김정태, 송중기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간담회에 참석한 마음이는 MC 박지선의 질문에 성심 성의껏 ‘왈왈’을 외치는 프로의 자세를 보여주기도 했다. 간담회 내내 큰 형인 성동일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김정태와 코믹 토크 배틀을 펼쳐 제작보고회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도맡았다.
<마음이2>에서 스크린 첫 주연으로 데뷔하는 송중기는 마음이와 시선을 맞추고 쓰다듬어주는 등 다정하게 파트너 여배우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 마음이와의 끈끈한 애정을 과시했다.

포토타임 순서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마음이에게는 헐리우드 스타 내한 행사 못지 않은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으며, 마음이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시선처리로 베테랑 견배우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은 ‘전 연령대가 함께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다. 전편이 슬프고 잔잔했다면 <마음이2>는 보다 유쾌하고 즐거운 영화이니 많은 사랑 바란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 여름 방학, 유쾌하게 패밀리로 돌아올 <마음이2>는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많은 기록을 세우며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으로 7월 21일, 전국 극장가에 시원한 흥행 돌풍을 몰고 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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