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누구나 와서 치세요"

서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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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한 관광객이 손풍금을 연주하고 있다. 영국 예술과 루크 제람의 제안으로 기획된 '플레이 미 아임 유얼스' 행사의 일환으로 뉴욕 인근에 60여대의 피아노가 설치돼 일반 대중들의 연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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