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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 출연했던 사유리(본명 후지타 사유리)가 슈가 출신의 연기자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한 식당을 배경으로 박수진과 함께 젓가락을 문 코믹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홍콩공항에서 만나서 함께 중국으로 갔다"고 여행 경로를 설명한 뒤 박수진의 외모에 대해 극찬했다. 사유리는 "수진이 너무 예쁘다. 으아아아. 실제로 보면 더더더…"라고 장난스럽게 표현한 뒤 "수진 옆에 있는 난 그냥 매니저같았어"라는 귀여운 자책발언을 덧붙였다.
팬들은 그녀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귀여워. 너무"라는 코믹한 사진에 대한 반응과 함께 "누나도 예쁘세요"라는 위로의 발언을 남겼다.
사유리는 '미수다'에 출연하면서 4차원 이미지로 얼굴을 알렸으며 일본여행 에세이와 일본 실전 회화책 등을 집필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이 밖에도 CF에서도 코믹한 이미지로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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