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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의 솔직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BS<청춘불패>에서 이날 G7멤버들이 각자의 첫 키스와 마지막 키스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은 설 특집으로 전 멤버가 하룻밤을 같이 보내며 학창시절 소녀 같은 모습으로 돌아가 다 같이 잠자리에 들었는데, 호기심이 왕성한 19세 막내 현아가 큰언니인 '성인돌' 나르샤 언니에게 첫 키스 에피소들 듣고 싶다고 얘기.
이에 나르샤는 20년 전이었던 20살에 첫 키스를 했고, 마지막 키스가 최근이라며 구체적인 년도와 시기까지 고백해 촬영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에 옆에 있던 김태우는 자신의 첫 키스는 22살 god활동하던 시절이었는데, 아이돌 그룹 믿지 말라고 외치며 본인이 god로 활동 하던 시절에도 모든 멤버가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깜짝 고백해 다시 한 번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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