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킬러 인사이드 미’ 제60회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분 초청

국내 상반기 개봉 확정!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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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유투브(www.youtube.com)에서 프로모션영상 하나만으로도 뜨거운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킬러 인사이드미(가제)>(감독: 마이클 윈터바텀ㅣ주연: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케이시 애플렉ㅣ 수입/배급: ㈜성원아이컴)가 상반기 국내 개봉에 앞서 제60회 베를린 영화제 공식 경쟁부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0년, “내 안의 살인마” 를 깨워라! 국내 상반기 개봉 확정! 

영화<킬러 인사이드 미(the killer inside me)>는 미국의 한 보안관이 평범한 삶에 가려진 이중인격을 드러내며 잔혹한 살인마로 변신해 충격적인 살인 행각을 벌이는 서스펜스 스릴러.

<킬러 인사이드 미>의 싸이코패스 보안관 역에는 벤 애플렉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케이시 애플렉이, 그의 복수의 도구로 이용당하는 콜 걸 역으로 제시카 알바, 평범한 일상의 가면이 되어주는 약혼녀로 케이트 허드슨이 캐스팅되어 개봉 전, 캐스팅만으로도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또한, 제시카 알바의 파격적인 노출이 담긴 프로모션 영상이 유투브로 공개되어 뜨거운 화제를 이었었다.

특히 <킬러 인사이드 미>는 1952년 느와르 스릴러의 대가 짐 톰슨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영화화한 작품으로 작가 스티븐 킹이 원작에 대한 뜨거운 극찬을 보낼 정도로 흥미로운 스토리를 검증 받은 작품이다.

이 같이 탄탄한 스토리 및 초호화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킬러 인사이드 미>는 2003년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분에서 대상인 황금곰상을 수상했던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다시 한번 베를린의 영광에 도전한다.

2010년, 스크린을 강타할 스릴러 열풍 속, 충격적인 영상과 스토리로 또 한 번 센세이션을 일으킬 <킬러 인사이드 미>는 국내에서도 올 상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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