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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소녀부터 중성적이고 매니시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모델 지현정이 케이블채널 O’live TV에서 방영되는 ‘O’live Show 시즌3’(이하 올리브 쇼)의 새로운 패널로 합류한다.
스타일에 관한 주제로 진행되는 올리브 쇼는 지현정을 비롯해 MC인 스타일리스트 서은영, 패션에디터 김현태와 박만현, 방송인 김나영이 패널로 출연한다. 지현정은 올리브 쇼의 ‘스타일북 버전2’라는 코너를 맡아 매주 목요일마다 발빠른 트렌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케이블채널 On Style의 패션 정보 프로그램 ‘Style Hot’과 Mnet의 ‘와이드 연예뉴스’ 등을 통해 진행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그녀는 올리브 쇼의 첫 스튜디오 녹화에서 톡톡 튀는 입담과 특유의 발랄함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최근 삼성 래미안의 TV 광고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광고계에서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지현정은 모델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현정이 패널로 출연하는 올리브 쇼는 2월 3일부터 매주 수, 목 밤 11시 O’live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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