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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예능 프로그램 촬영 도중 부상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가인은 지난 24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걸그룹 최강자전' 촬영 도중 뜀틀을 하다가 왼쪽 팔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가인이 통증을 호소하고 촬영이 중단됐으나 다행히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28일 "부상이 심한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부상이 더 심해질 경우를 대비해 깁스를 했다. 활동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가인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정규 3집 활동을 마무리한 후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이다.
한편 28일 오후 한양대학교(총장 김종량) 올림픽체육관에서 2010학년도 신입생오리엔테이션 'New Lion King Festival'이 열린 가운데 브아걸 가인이 팔에 깁스를 한 채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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