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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군을 사랑하는 큰 주모와 작은주모 조미령-윤주희등 주연 못지 않은 조연배우들의 명품 열연이 '추노'의 시청률을 높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조연 배우 작은주모 윤주희와 더불어 엽전키스로 유명한 김하은, 팜므파탈 자객 윤지민 등의 많은 배우들의 감초연기가 더해지면서 안방팬들을 사로잡고 있는'추노'는 방송 4회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하는 신화를 썼다.
그룹 지오디 출신 데니안도 사극 연기를 통해 안방극장에서 안방팬들의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KBS 특별기획드라마 '추노'(연출 곽정환 / 극본 천성일)에서 과묵한 호위무사로 완벽변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극중 데니안은 혜원(이다해 분)의 오빠인 김성환(조재완 분)의 호위무사 백호 역을 맡아 묵묵히 혜원과 성환의 곁을 지키는 듬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안정적인 사극톤,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를 발휘, 강인한 남성미를 가진 백호로 완벽히 변신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한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발휘, 남몰래 혜원을 향한 연정을 품고 있지만 말할 수 없는 백호의 애절한 마음을 표현해내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데니안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첫 사극 도전에 합격점을 받고 있는 KBS 특별기획드라마 '추노'는 스펙타클한 추격과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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