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중기중앙회, 문화경영 우수사례집 발간

박남진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중소기업 문화경영 우수 성공사례집 2’를 발간하였다.

중앙회는 문화부와 함께 2007년부터 중소기업의 문화경영확산을 위하여 ‘문화로 인사합시다 ’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모범적인 문화경영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중소기업의 벤치마킹 유도하고, 우수 성공사례 홍보를 통해 문화경영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문화경영 우수 성공사례집Ⅱ’를 발간하였다.


 문화기업으로서의 이미지 높이고, 접대문화를 건강하게 가꾸기 위하여 기업의 접대비 지출액 중 문화접대비 지출이 3%가 넘으면 접대비 한도액의 10%까지 추가로 손비를 인정받을 수 있는 세제지원제도로서 기업의 문화접대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번 성공사례집에는‘2009 중소기업문화대상’을 수상한 (주)필룩스(대표 노시청)와 문화경영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된 (주)우진산전(대표 김영창) 등 총 7개 기업의 성공 사례로 문화예술을 활용한 신뢰와 감동의 고객관리,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조직개발, 즐거운 직장문화를 만들어 아름다운 웃음이 곳곳에 피어나는 새로운 중소기업의 현장 모습들이 생생한 화보와 함께 담겨져 있다.


중앙회 문화경영팀 이원섭 팀장은 “문화경영 우수 성공사례집에는 문화예술의 창의적인 상상력을 기업 경영에 활용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기업들의 문화경영 배경과 성과, 그리고 다양한 문화경영사례들이 소개되고 있다”며, “이번 성공사례집이 더 많은 중소기업에게 문화예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