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그룹 ‘F.cuz’(포커즈)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본격 데뷔를 앞두고 있다.
‘F.cuz’는 8일 첫 디지털 싱글앨범 ‘JIGGY’(지기)를 발매할 예정, 일찌감치 많은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2010년 가요계 돌풍을 일으킬 선두주자로 손꼽히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를 입증하듯 ‘F.cuz’는 8일 앨범 발매와 동시에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오는 9일과 10일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방송 3사 첫 데뷔 무대를 갖는다.
또한, 평균키 180cm를 넘는 수려한 외모와 국내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참여로 ‘New 아이돌 룩’을 선보일 예정인 ‘F.cuz’는 벌써부터 팬들 사이에서 ‘모델 돌’이란 칭호를 얻고 있으며, 데뷔에 앞서 지난 2일 진행된 프리허그(Free hug) 이벤트에서 역시 팬들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많은 시민과 외국인의 공세를 받는 등 큰 반응을 얻고 있어, 데뷔 후 가요계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데뷔에 앞서 ‘F.cuz’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그동안 흘린 땀과 많은 분의 관심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멋진 첫 무대 보여드리겠다. 저희의 첫 앨범 ‘JIGGY’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많은 관심과 화제 속에 본격 활동에 나서는 ‘F.cuz’의 첫 무대는 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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