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거래일인 4일 유럽 증시가 오름세를 보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날 장 초반에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0.22% 오른 5,424.86 포인트,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지수는 0.66% 상승한 3,962.16 포인트,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30 지수는 0.72% 오른 6,000.59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 말 유럽 증시의 주요 지수는 전년도 폐장가 대비 20% 이상, 저점 대비로는 최대 60%의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거래를 마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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