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시대' 홍영기가 FT 아일랜드 이홍기에게 "사귀자"며 깜짝 발언을 했다.
홍영기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절친특집'에 개그맨 김태현의 절친으로 출연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좌중을 놀라게 했다.
케이블계의 샛별로 각광받고 있는 홍영기는 현재 코미디TV '얼짱시대-꽃미남 꽃미녀 인증쇼'(이하 '얼짱시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어록을 만들 정도.
홍영기는 이날 방송에서도 "제가 입이 좀 싸다", "케이블이나 지상파나 별 다를 것이 없다" 등의 발언으로 예능끼를 여실히 드러냈다.
또 홍영기는 MC 지석진이 "(이 방송에서)제일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이홍기"라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이 "만나 보고 싶었던 이홍기에게 한마디 하라"고 하자 "홍기오빠! 저랑 사귈래요?"라고 표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입만 열었다 하면 폭탄 발언을 서슴지 않는 홍영기의 말에 이홍기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편 '얼짱시대'에서 최고의 얼짱으로 뽑힌 홍영기는 고등학생으로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팬클럽이 생겼을 정도로 '얼짱계'의 마당발로 통한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