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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비스트 등 ‘잘나가는 아이돌 스타’ 인큐베이팅 시스템 통해 데뷔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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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집안엔 잘되는 이유가 있는 것처럼 소위 잘나가는 스타들은 잘나가는 이유가 있다.

최근 가요계를 놓고 볼 때 2ne1,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2PM, 빅뱅, 티아라, 카라, 포미닛, 비스트, 엠블랙 등은 현재 온라인 음악 컨텐츠 시장은 물론, 국내 가요계를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은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활동으로도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어 이들이 속해 있는 기획사들은 속된말로 복덩이들을 안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잘나가는 스타들 중에는 데뷔 전 홀로 준비를 했거나 우연찮게 캐스팅 되어 성공한 케이스가 있는 반면 이른바 인큐베이팅 시스템(Incubating System)을 통해 많은 준비를 하고 기획사에 발탁된 스타들이 있다.

포미닛의 전지윤, 비스트, 슈아이, 레인보우의 김지숙, 가수 김우주, 고니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각각 기획사에 발탁되기 전 같은 곳에서 같은 꿈을 갖고 이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데뷔 준비를 할 수 있었다고.

인큐베이팅 시스템(Incubating System)이란 말 그대로 갓 태어난 아기를 인큐베이터에서 보육하듯이 어떠한 방면에서 뛰어난 인재나 창업을 원하는 창업자의 지식, 기술, 인성 등을 창업 전 혹은 데뷔 전 갖추게 하여 그 방면에서 탄탄한 기반을 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의미를 지닌다.

가수를 꿈꾸는 사람들은 음악적 지식이나 스킬 등을 실용음악학원이나 실용음악대학 등에서 배우게 되는데 이들을 인큐베이팅 한다는 것은 단순히 음악적 지식과 스킬 등을 가르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많은 기획사와의 연계를 통해 잘 갖추어진 학생들에 한해서 에이전트 해주는 에이전시의 역할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도입하여 최근 몇 년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K.note 뮤직아카데미와 모던뮤직아카데미는 실용음악학원으로 처음 문을 열면서 음악으로 입시를 준비해 진학률을 높이는 것 외에도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그동안 많은 가수들의 성공 뒤에 숨은 공로자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모던실용음악학원은 전 그룹 스페이스 A의 김현정을 시작으로 최근 솔로로 활약 중인 전 거북이의 멤버 수빈, 가수 김우주, 그룹 비욘드의 김도형 등과 최근에는 하수빈의 지원 속에 이슈가 되었던 고니, 그리고 포미닛의 전지윤, 비스트, 슈아이, 레인보우의 김지숙 등을 짧게는 1년, 길게는 2~3년 동안 인큐베이팅 해 현재는 이들이 가요계에서 활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케이노트(K.note) 뮤직아카데미는 박진영, 신승훈, 임창정, 성시경, 나윤권 등 수많은 가수들을 프로듀싱 해오며 위대한 프로듀서로 불리는 김형석이 운영하는 아카데미로 가수 지망생뿐 아니라 작곡, 작사가 지망생 들에게도 정기적인 오디션을 통해 무수한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케이노트와 모던의 특징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프로듀서 출신의 원장이라는 점, 그래서 엔터테인먼트의 느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확연하게 드러난다.

한편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정착시킨 모던뮤직아카데미 김형규 원장은 "작곡가와 프로듀서로 현장경험을 쌓아 오다 아카데미에 뜻이 있어 아카데미 사업을 진행하던 중 가수에 꿈이 있는 친구들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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