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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의 비의 레이니즘(rainism)을 열창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코카-콜라사가 DK(다이나믹 킨) 출시 기념으로 마련한 '상쾌한 DK파티'에서 광고 모델인 김현중이 450명의 팬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상쾌한 DK파티'에는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90일간 DK제품을 구입한 DK팬들 중 매일 5명씩 추첨, 모두 450명의 팬들이 초청됐다.
이날 DK파티는 단순히 팬들과 스타와의 일반 이벤트에서의 만남이 아닌, 팬들과 김현중이 함께 교류하며 즐기는 시간으로 1시간 30분 동안 'DK자선경매', '베스트 DK칵테일 바텐더 경연대회', 'DK 스플래시 퀴즈쇼' 등 다양하고 재미있게 펼쳐졌다.
특히 김현중은 전날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입국해 피곤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위해 열심히 연습한 SS501의 '제발 잘해줘', 비의 '레이니즘'을 열창했다.
뿐만 아니라 김현중은 'DK 자선경매 이벤트'에서 자신이 DK TV CF 촬영 때 입었던 의상과 개인 소장품들을 기증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한편 이날 김현중을 취재하기 위해 일본 및 대만 취재진들의 열띤 취재경쟁을 벌여, 아시아에서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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