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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비스트가 후속곡 'Mystery(미스터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팬사인회 지방투어를 시작한다.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방에 사는 팬들의 지방 사인회 개최 요구에 오는 11일 인천 신세계 백화점을 시작으로 팬사인회 지방투어를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비스트는 인천을 시작으로 부산과 대구, 광주 등지에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1월 28일 강남에서 열린 비스트의 첫 사인회는 예상을 뛰어넘는 수의 팬들이 몰리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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