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은 신종플루 확산으로 수혈용 혈액이 크게 부족한 상황에서 혈액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자 11월23일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과학원에서는 올해 1월에도 설 연휴를 맞아 동절기 혈액 부족현상이 심각할 때에 전직원이 참여해 단체헌혈을 한 바 있다. 또 간부급을 중심으로 매월 봉급액의 일정액을 모금해 동대문구 관내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의 생활비를 매월 300만원 가량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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