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가족들이 자신과의 관계를 밝히기를 꺼려한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의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한 이승기는 '가족에 대한 에피소드가 없느냐'는 질문에 "가족들이 '이승기 가족'이라는 사실을 숨긴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동생은 심지어 학교에서 친구들이 '야 ! 너 이승기 닮았다'라고 말하니깐 되게 신경질을 내며 친구들에게 '뭐? 이승기 닮았다고?'라면서 신경질을 내고 부모님은 은근슬쩍 피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 동네에 이승기 산다'란 말을 들으시곤 '아 그래요?'라고 답하는 가 하면 '우리 슈퍼에 왔다'는 말에 '나도 몇번 봤다'고 말했다더라"고 말을 하며 "집에서 매일 보는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는 12월 13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2009 이승기 희망콘서트 in Seoul'을 열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