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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진지희 분)의 괴롭힘 대상이 되고 있는 아역 배우 서신애의 지금보다 더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에 큰 호감을 사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서신애가 걸음마를 떼기 전의 모습을 간직한 사진과 초등학교 5학년인 열 두살 현재의 모습과 자연스레 겹쳐져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서신애는 인형을 연상케 할만큼 귀여운 모습으로 네티즌의 이목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띄고 있는 사진과 옷을 팔꿈치까지 걷어 올린 서신애의 모습에서 현재의 모습이 오버랩되기도 한다.
네티즌은 "어린 애가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 "아기 때도 귀여웠네~", "병아리 닮았다, 볼이 통통"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또한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신애와 환상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정해리(진지희)의 어릴 적 모습을 요구하는 네티즌의 댓글도 눈에 띄었다.
2004년 서울우우 CF로 데뷔한 서신애는 '지붕뚫고 하이킥'에 앞서 뮤직비디오와 드라마, 또한 영화로 얼굴을 알린 결과 지난 2007년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색다른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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