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제시카 고메즈, 오리엔탈 한방화장품 ‘천년비책 고윤’ 모델 되다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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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엔프라니가 한방브랜드 천년비책 '고윤'의 모델로 세계적인 탑 모델 제시카 고메즈를 모델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엔프라니 관계자는 "현재 엔프라니의 모델로도 손색없는 그녀지만 한방 화장품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이 특별하고, 기회가 된다면 한방 브랜드의 모델도 경험 해보고 싶다던 그녀 특유의 적극성에 반했다"라며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모델 선정 견해를 밝혔다.

제시카 고메즈는 콘셉트에 맞게 특별히 제작된 한복을 입고 진행한 촬영 현장에서도 동양스럽게 우아한 자태와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얼굴을 작게 해준다는 조안 완결크림 세트와 함께 내장된 미용도구(조안마사저)를 보고 신기해하던 제시카 고메즈는 "모델일을 하면 아무래도 얼굴 붓기가 많이 신경 쓰이는데 조안마사저로 마사지하면 효과를 볼 수 있겠다"며 "외국에 있는 모델 친구들에게도 꼭 하나씩 선물하고 싶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프라니의 천년비책 '고윤'은 신개념 오리엔탈 에스테틱 한방 브랜드로써 동, 서양의 조화를 보여주는 제시카 고메즈를 통해 동양의 한방과 서양의 피부과학이 만나 만들어내는 '조안'(성형한듯 조각한 아름다운 얼굴)이라는 키워드를 어필, 기존 한방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표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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