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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출국한 2PM 재범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돼 팬들의 걱정이 크다.
11일 한 연예전문 매체는 미국 시애틀 고향집으로 돌아간 2PM 재범을 둘러싸고 10일 오후 현지인들 사이에서 건강 이상설이 돌았아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JYP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재범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돌았으나 확인 결과 재범은 미국에서 아무 이상 없이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60여개의 2PM 팬클럽들이 뭉친 2PM 팬 연합회는 '2PM 팬 연합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JYP 보이콧을 선언했다.

이들은 "박재범의 탈퇴사실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소속사 가수를 지키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지 않은 기획서 JYP엔터테인먼트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재범이 없는 2PM의 어떤 다른 유닛도 부정한다. 박재범을 비롯해서 김준수, 닉쿤, 옥택연, 장우영, 이준호, 황찬성 중 어느 한 멤버라도 빠진 활동은 어떠한 경우라도 2PM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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