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미녀 배우 미샤 바튼(23)이 정신병원에 긴급 후송됐다.

외신은 미샤 바튼이 지난 15일 오후(현지 시간) 정신이상 증세를 보여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시더스 사이나이 메디컬 센터로 이송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미샤 바튼은 이날 오후 3시경 몸의 이상을 호소하며 직접 LA 경찰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해 LA 경찰당국은 즉시 그의 집으로 출동해 의학적 문제를 확인한 뒤 LA의 한 정신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와 관련해 LA 경찰부는 "그녀를 도와 집에서 옮겨줬다"며 "강제 속박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바튼의 대변인은 이에 대한 언급을 꺼렸으나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미샤는 의사의 조언에 따라 입원해 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드라마 'The O.C'로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미샤 바튼은 오는 8월에 영화 '홈커밍'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더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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