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기자간담회가 15일 서울 중구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덕화 집행위원장, 정동일 조직위원장, 김태희-송낙원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충무로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인 정동일 서울 중구청장은 ‘충무로 브랜드를 위해 시작된 충무로국제영화제를 통해 각종 영화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 충무로의 옛 명성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에서는 올해 8월24일부터 9월1일까지 9일 동안 서울 중구 충무로와 명동 일대 극장에서 총 40개국 21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