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남성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가 드라마에 출연할 수 있다고 보도됐다.

앞서 동방신기의 소속사 측은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을 한일합작 드라마인 '천국의 우편배달부' 남자 주인공으로 내세워 연기자 데뷔를 시켰던 바이다.
이 영향을 따라 최근 유노윤호가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와 '절대그이', 두 편의 드라마 캐스팅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돌게 된 것.
결국 유노윤호가 드라마에 캐스팅된 윤곽은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지만, 실제로 드라마 제작사들은 그를 캐스팅 하기 위해 물밑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으로, 유노윤호가 물망에 올랐다는 후문.
한편, 먼저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는 '환상의 커플'을 썼던 홍정은, 홍미란 자매 작가가 각본을 쓴 드라마로 실제 아이들 그룹을 소재로 하고 있다. 남장을 하고 인기그룹의 멤버로 발탁된 여성이 그룹의 멤버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
또한 '절대그이'는 일본의 와타세 유우의 동명만화가 원작으로 톱스타가 되어버린 첫사랑을 로봇으로 복제한 여자의 판타스틱한 러브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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