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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에 출연한 '밥상맨'을 통해 방송인 정가은의 몸무게가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7층 밥상을 한 번에 번쩍 들고, 40인분 밥상을 메서고 걷고, 뛰고, 줄넘기까지 여유 있게 하는 '밥상맨'이 출연해 출연진들을 경악게 했다.
한껏 묘기(?)를 선보인 '밥상맨'은 "(사람을)들어보면 몸무게도 맞출 수 있다"고 밝혔고, 이에 S라인 몸매로 유명한 정가은이 그의 손에 들리우게 된 것.
'밥상맨'은 "한...51~52kg"이라고 정가은의 예상 몸무게를 말했고, 실제로 정가은이 체중계 위로 올라가게 됐다.
하지만 '밥상맨'의 예상과는 달리 평소 늘씬하기로 소문난 정가은의 체중계 몸무게는 "54kg"로 찍혔고, 이에 정가은 쑥스러워하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외에도 이날 '스타킹' 는 쇼핑카를 혼자 힘으로 미는 14개월 '천하장사 베이비'와 악기 없이 손으로 감미로운 소리를 연주하는 세계 유일의 일본 핸드플룻 연주가, 마츠히로 모리의 환상적인 손연주도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킹' 게스트는 박상면, 김지선, 유채영, 붐, 솔비, 닉쿤, 성진우, 이지혜, 샤이니(온유, 종현, Key, 민호), 2PM(재범, 준수, 우영, 택연, 찬성, 준호), 홍진영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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