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폭스가 "비와 데이트하고 싶다"고 발언해 화제를 낳고 있다.
메간폭스(23·Megan Fox) )는 11일(현지시각) 호주 라디오 프로그램 '더 카일 앤 재키 오쇼'(The Kyle and Jackie O Show)와 짧은 전화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여성 진행자가 메간 폭스에게 "지금 유명인사와 데이트를 한다면 누구와 데이트를 하고 싶으냐"고 마지막 질문을 던졌다. 이에 폭스는 바로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인 비(Rain)와 데이트 하고 싶다"고 답한 것.
폭스의 단도직입적인 발언에 진행자는 "비가 이 말을 들으면 좋아서 죽겠다. 심장마비에 걸릴지도 모른다. 그도 분명히 원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메간폭스는 전날 국내 언론과의 만난 자리에서도 "비가 셔츠를 입지 않고 찍은 사진을 봤는데 인상적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비를 만나고 싶다"며 "그가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메간폭스는 9일 영화 '트랜스포머' 홍보차 내한 10일 프랑스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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